영적 즐거움과 기쁨이 충만하여 날마다 은혜로운 시간을 지내지만 우리의 육체는 무리하면 안되나 봅니다. 패인팅작업을 쉬지 않고 하시느라 여성분들의 머리카락이 멋지게 염색되기까지는 괜찮았는데………… 그만 사모님의 무릎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작업을 마칠 시간에 끝내야 하는데 하던 일에 대한 욕심으로 끝까지 마무리 작업을 하시더니만 결국 걷지를 못해 등에 업히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찜질 등으로 응급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속히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