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교회를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웹 사이트를 통해 만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는 얼마나 할 일이 많은지, 하루가 25시간이라 하더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오늘도 바쁘게 살아가면서 때로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가끔 우리의 삶을 광야에 비유합니다.
광야의 삶처럼 힘들고 고단하고 불안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무엇을 가져도, 무엇을 해도, 만족감이 없습니다. 행복하지도 못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은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우리의 영혼은 다시 살아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우리의 영적인 배고픔을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비로소 기쁨, 만족,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영적인 배고픔을 해결 받는 데가 교회일 것입니다.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 드리고, 이 땅에 하늘나라를 실현하는 교회가 있어, 우리는 위로와 격려를 얻고,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얻으며, 비로소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희 트라이밸리 장로교회는 이곳 트라이밸리(특히 플레젠톤) 지역에 1982년 10월 셋째 주일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특별한 돌봄과 보호하심으로, 지금까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온 성도들이 함께 연합하여 하나를 만들어가는 모습은, 가히 에덴동산이 회복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2006년도에는 자체 성전을 마련하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목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지역 사회에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의 직분을 잘 감당하려고 합니다. 또한 저희 교회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제자 삼으라!"를 잘 따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목회가 제자들에게 이양되어, 지금의 지역 교회를 통해 이어지고,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기쁨은 나눌 때에 배로 늘고, 슬픔은 나눌 때에 반으로 준다고 합니다. 광야의 삶이 힘들지만, 주님 안에서 함께 돕고 나누고 섬기면, 그 삶의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저희와 함께 예수님의 몸인 저희 교회에서, 예수님께서 주시는 안식을 얻지 않으시겠습니까?
진정한 행복을 누려보지 않으시렵니까?
트라이밸리 장로교회
5925 W. Las Positas Blvd. Pleasanton, CA 94588
교회: 925-227-0880~1, 227-0882(Fax) / 목사관: 925-426-0730